맨처음에는 사고의본질 읽고


머리가 띵하고 손발이 덜덜 거리는 체험을 한뒤


더글라스 호프스테터에 관심이 생겨서


괴델에셔바흐 읽었거든?


근데 사고의본질을 읽은뒤에 느꼈던 머띵손덜의 몇배의 충격을 받고


수포자 주제에 수학 교양서쪽으로 독서방향을 틀었음.


수학교양서쪽으로 지금까지 읽은건 '수학의몽상', '수학이필요한순간'이고


요즘은 '다시수학이필요한순간'을 읽는중임.


구매해놓은 책은 '적분이콩나물사는데무슨도움이돼?' 임


괴델에셔바흐 연관해서 읽을만한 책 혹은 유튭이나 블로그글이나


수학교양서중에서 추천할만한 책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