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의 기저심리를 엿볼 수 있는 거 같아
감성이 이성으로 바뀌는 하나의 사건
케바케
평론은 감성을 바라보는 이성의 눈, 감상은 이성을 바라보는 감성의 눈
야성
굳이 이분법할 필요까지야
both
제인 오스틴이 부릅니다. 이성과 감성
그걸 이항대립적으류 나누는게 불가능한거 아닌가.. 세상에 그렇게 딱 떨어지는게 어딨어
그게 애매한 지점이 예술이다
이성을 기반으로 감성을 쌓아나감
책 펼때부터 덮을때까진 감성을 유지하고, 그 후엔 이성으로 돌아보게해주는 책들이 좋음. 한창 감성에 빠져있다가 어떤 부분에 의해 이성을 되찾게 된다면 그닥 기분 좋진 않거든.
인물의 기저심리를 엿볼 수 있는 거 같아
감성이 이성으로 바뀌는 하나의 사건
케바케
평론은 감성을 바라보는 이성의 눈, 감상은 이성을 바라보는 감성의 눈
야성
굳이 이분법할 필요까지야
both
제인 오스틴이 부릅니다. 이성과 감성
그걸 이항대립적으류 나누는게 불가능한거 아닌가.. 세상에 그렇게 딱 떨어지는게 어딨어
그게 애매한 지점이 예술이다
이성을 기반으로 감성을 쌓아나감
책 펼때부터 덮을때까진 감성을 유지하고, 그 후엔 이성으로 돌아보게해주는 책들이 좋음. 한창 감성에 빠져있다가 어떤 부분에 의해 이성을 되찾게 된다면 그닥 기분 좋진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