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치도 못한 방식으로 상상하는, 자유분방한 사고를 가진 책들이 너무 좋음.
물론 아예 판타지적인거보다 어느정도 현실과 결부짓는
문학들 말하는거야.
가령 베르나르 베르베르같은 작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