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다냐?
내가 분명히 말했지, 내가 진정한 챔피언이라고!
내가 분명히 말했지, 내가 세계 챔피언이라고!
내가 분명히 말했지, 내가 세계 챔피언이라고!
절대로 누가 나를 막아설지에 대해 떠들어대지 마!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어!
나는 세상을 뒤흔들었어!
난 몇 회를 하는지 세지 않아. 힘들기 시작할 때부터 세지.
내가 고통을 느끼기 시작할 때, 그 때가 내가 숫자를 세기 시작할 때야.
그 때부터가 진짜니까. 그게 당신을 챔피언으로 만들어주는 거야.
내가 고통을 느끼기 시작할 때, 그 때가 내가 숫자를 세기 시작할 때야.
그 때부터가 진짜니까. 그게 당신을 챔피언으로 만들어주는 거야.
나는 당신들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챔피언이 되겠다.
베트콩들은 우리를 깜둥이라고 욕하지 않는다.
베트콩과 싸우느니 흑인을 억압하는 세상과 싸우겠다.
베트콩과 싸우느니 흑인을 억압하는 세상과 싸우겠다.
알지도 못하는 유색인종한테 총을 쏘라고? 왜 쏴야 하는가? 날 깜둥이라고 부른 적도 없고, 날 줘팬 적도 없고,
기르는 개를 시켜서 날 물게 한 적도 없고, 내 국적을 박탈한 적도 없는데?[27]
기르는 개를 시켜서 날 물게 한 적도 없고, 내 국적을 박탈한 적도 없는데?[27]
'캐시어스 클레이'는 백인들이 내 노예주에게 준 이름이다.
지금부터 난 자유롭고 누구에게도 속하지 않으므로, 난 노예가 아니므로,
백인들의 이름을 반납하고 아름다운 아프리칸의 이름을 선택한다.
지금부터 난 자유롭고 누구에게도 속하지 않으므로, 난 노예가 아니므로,
백인들의 이름을 반납하고 아름다운 아프리칸의 이름을 선택한다.
나는 미국이다.
나는 당신이 모르는 한 부분이다.
흑인이고, 자신감 넘치고, 건방지다.
내 이름도, 내 신앙도 당신과 다르다.
내 목표는 나만의 것이다.
내게 익숙해져라.
나는 당신이 모르는 한 부분이다.
흑인이고, 자신감 넘치고, 건방지다.
내 이름도, 내 신앙도 당신과 다르다.
내 목표는 나만의 것이다.
내게 익숙해져라.
그저 직업일 뿐이다.
풀들이 자라나고,
새들이 날아다니고,
파도가 모래를 덮치고,
나는 그들을 때려 눕혔다.
풀들이 자라나고,
새들이 날아다니고,
파도가 모래를 덮치고,
나는 그들을 때려 눕혔다.
권투란 수많은 백인들이 두 흑인끼리 서로 때리는 걸 지켜보는 것이다.
위험을 감수하지 못할 정도로 용감하지 않은 사람은 인생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사람들이 도전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나는 나 자신을 믿는다.
나는 나 자신을 믿었고, 이제는 다른 이들의 선함을 믿는다.
타인에 대한 봉사는 이 지구에 세 들어 사는 것에 대해 내는 월세다.
나는 당신이 원하는 대로 될 필요가 없다. 나는 내가 원하는 대로 될 자유가 있다.
만약 당신의 꿈이 당신을 두렵게 하지 않는다면, 그 꿈은 충분히 크지 않은 것이다.
상상력이 없는 사람에게는 날개가 없다.
사람을 지치게 하는 건 눈앞의 산이 아니라 신발에 스며드는 모래알이다.
내 마음이 그것을 상상할 수 있고, 내 마음이 그것을 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을 성취할 수 있다.
50살이 되어서도 20살 때와 똑같이 세상을 바라본다면 30년 삶을 헛 산 것이다.
나이는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이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나이 먹었다.
곰팡이가 핀 빵에서 페니실린이 나올 수 있었다면 당신에게서도 뭔가 나올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농담하는 방식은 진실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게 세상에서 가장 웃긴 농담이다.
국가 간의 전쟁은 지도를 바꾸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가난과의 전쟁은 변화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가난과의 전쟁은 변화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우정은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러나 우정의 참 뜻을 모른다면 아무것도 안 배운 거나 다름없다.
우리에겐 모두 똑같은 신이 있다. 우린 그저 그를 다른 방식으로 대했을 뿐이다.
강, 연못, 호수, 개울. 이름은 다 다르지만 모두 물을 담고 있다. 종교도 똑같다. 모든 종교는 진실을 담고 있다.
자유란 자신의 종교를 따를 수 있다는 뜻일 뿐만 아니라 옳고 그름을 선택할 책임을 진다는 뜻이다.[30]
챔피언은 체육관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챔피언은 욕망, 꿈, 식견과 같이 그 사람의 내면 깊은 곳에서 만들어진다.
내가 한 모든 일은 목적이 있고, 모든 신은 목적이 있어 존재한다.
다른 사람들은 기쁨을 알지도 모르지만, 기쁨이 행복은 아니다.
인간을 쫓는 그림자에 불과하다.
다른 사람들은 기쁨을 알지도 모르지만, 기쁨이 행복은 아니다.
인간을 쫓는 그림자에 불과하다.
패배하는 것이 어떤 건지 아는 사람만이 영혼의 바닥까지 닿을 수 있으며, 승부에서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여분의 힘을 낼 수 있다.
나는 훈련의 매 순간을 싫어했지만, 난 그때마다 되뇌었다. '지금 열심히 하면, 챔피언으로서 남은 생애를 보낼 수 있어.'
불빛 아래서 춤을 추기 전까지, 나는 길을 달린다.
당신이 나만큼 위대하다면 겸손해지기 힘들다.
나는 가장 위대한 자다. 때려눕혔을 뿐 아니라, 경기를 선택했다.
나는 가장 위대한 자다. 내가 깨닫기도 전에, 내가 말했다.
나는 권투보다 위대하다.
나의 유일한 실패는 내가 진정으로 얼마나 위대한지 깨닫지 못한 것이다.
가장 위대한 사람도 한 때는 초보였다. 그 첫걸음을 내딛는 걸 두려워하지 마라.
한 마리의 파리가 쇠쟁기를 끌 수 있다고,
그대에게 말하는 나는 좋은 사람.
그게 어떻게 가능하느냐고 내게 묻지 말고,
파리에게 쟁기를 매어줘라.
그대에게 말하는 나는 좋은 사람.
그게 어떻게 가능하느냐고 내게 묻지 말고,
파리에게 쟁기를 매어줘라.
불가능이란 단지 변화시켜야 하는 힘을 탐구하는 것보다 주어진 세상에서 더 쉽게 살 수 있는 길을 찾는 소인배들이 내뱉는 허풍일 뿐이다.
불가능이란 사실이 아니라 의견이다.
불가능이란 선언이 아니라 도전이다.
불가능이란 잠재력이다.
불가능이란 일시적이다.
불가능이란 아무것도 아니다.
불가능이란 사실이 아니라 의견이다.
불가능이란 선언이 아니라 도전이다.
불가능이란 잠재력이다.
불가능이란 일시적이다.
불가능이란 아무것도 아니다.
챔피언이 되면, 나는 낡은 청바지와 낡은 모자를 쓰고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채로 아무도 날 알아보지 못하는 시골로 갈 것이다.
거기서 내 이름조차 알지 못하는, 날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작고 귀여운 여우 같은 여자를 한 명 찾아낼 것이다.
난 그녀를 백만 달러가 넘는 대지 위에 세워진 25만 달러 짜리 내 집으로 데려가서 내 캐딜락과 수영장을 보여 줄 것이다.
비가 내릴 경우를 대비해서 만든 실내 수영장까지도.
그런 다음 그녀에게 말하리라.
"이건 모두 네 거야. 왜냐면 넌 날 있는 그대로 사랑하니까."
거기서 내 이름조차 알지 못하는, 날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작고 귀여운 여우 같은 여자를 한 명 찾아낼 것이다.
난 그녀를 백만 달러가 넘는 대지 위에 세워진 25만 달러 짜리 내 집으로 데려가서 내 캐딜락과 수영장을 보여 줄 것이다.
비가 내릴 경우를 대비해서 만든 실내 수영장까지도.
그런 다음 그녀에게 말하리라.
"이건 모두 네 거야. 왜냐면 넌 날 있는 그대로 사랑하니까."
알리 : 제리, 전 링 위에 발을 올려놓은 사람 중 가장 위대한 파이터로 남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날 밤 엄청난 돈을 잃을 것이고요. 이번 경기는 20세기 권투 역사상 가장 큰 이변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제리 : 자네는 말로만 떠드는 것 같소. 역사상 최고의 파이터가 아니라, 최고의 허풍쟁이가 아니오?
사람들은 그날 밤 엄청난 돈을 잃을 것이고요. 이번 경기는 20세기 권투 역사상 가장 큰 이변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제리 : 자네는 말로만 떠드는 것 같소. 역사상 최고의 파이터가 아니라, 최고의 허풍쟁이가 아니오?
- 1964년 소니 리스턴과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알리는 그 이후로 자신이 한 말을 그대로 지킨다.
어린 시절에는, 누군가에게 "난 챔피언이 될거야"라고 말하는건 아주 쉬운 일입니다.
"그리고 내가 챔피언이 된다면, 내가 돌아와서 너네들이 틀렸다는 걸 알려줄게."
"난 언젠가 위대한 의사, 치과의사가 될거야. 나는 과학자가 될거야. 난 대통령이 될거야."
하지만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그 말을 이루고 집에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내가 말했지?"
"그리고 내가 챔피언이 된다면, 내가 돌아와서 너네들이 틀렸다는 걸 알려줄게."
"난 언젠가 위대한 의사, 치과의사가 될거야. 나는 과학자가 될거야. 난 대통령이 될거야."
하지만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그 말을 이루고 집에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내가 말했지?"
지나간 날에 가치를 매기지 말고, 남은 날을 가치있게 만들어라.
(Don't count the days. Make the days count.)
(Don't count the days. Make the days count.)
ㄹㅇ ㅋㅋ
나무위키 긁어왔노
페니실린은 좀 쌈마이하네요
이런 식이면 코너 맥그리거도 쳐빨지 그래 "Win or Learn" "이기거나 배우거나" 돌대가리 새끼들이 운동 좀 하고 성공했다고 깨우친듯 내뱉는 말들 역겹다
ㅋㅋ 웃기네
말이 좀 심하네 그러는 니는 맥그리거만큼 뭐 하나 달성한 적은 있어서 돌대가리라고 말하는 거냐
그냥 어떤 새끼든 달성하면 그게 진리고 정의야? 내가 카프카처럼 사후에 인정받으면 어쩌려고 이런 악플을 다는거임?
니 말하는 꼬라지 보니까 사후에 인정받진 못하겠네 ㅋㅋㅋ 그리고 내가 말한 게 왜 악플임? 내가 욕을 했냐 인신공격을 했냐
어떤 분야에서 탑을 달성한 사람들이 자기가 경험에서 배운 걸 말하는게 그렇게 아니꼬와서 돌대가리라고 깎아내리는 니 새끼가 단게 악플이야 ㅋㅋㅋ
내가 악플로 느끼면 그게 악플임 넌 요즘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모르나보구나 더이상 악플달지마 나도 참지 않겠어
ㅋㅋ 그래~
ㅋㅋㅋㅋㅋㅋ 웃기고 자빠졌네 생전에 뭐라도 해놓은게 있어야 사후에 인정받든 말든 하지 여기서 남의 업적에 침뱉는걸로 인생 낭비하는 새끼가 사후에 잘뒤졌단 소리말고 받을 인정이 뭐있겠냐
꼭 너같은 애들이 착각하는게 남을 씹으면서 우월감이나 충족감같은걸 느낀단 거임. 니가 그렇게 씹히지도 않을 금메달에 강냉이 들이대가며 알량한 자존심 채울때 알리는 주먹하나로 세계가 기억하는 남자가 됐다. 복싱에 대해 ㅈ도 몰라도 무하마드 알리 란 이름은 알정도로 위대해진 사람 앞에서 대체 니 인생살이로 쌓아올린 그 무엇을 자랑스럽게 내보일 수 있겠냐? 씨알도 안맥힐 개소리로 야부리 털 시간 있으면 책이라도 한권 더 봐라 머저리같은 새끼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