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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단순히 아우슈비츠 이야기가 아니구나..
메타 만화이기도 하고,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며, 너무도 당연한 얘기겠지만 인간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말초적으로 무서워서가 아니라, 작품이 주는 메시지의 크기가 두려워서 책장 넘기기가 망설여질 정도임..
꼭 읽어라! 두 번 읽어!! 근데 가벼운 만화 취향인 사람은 읽기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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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단순히 아우슈비츠 이야기가 아니구나..
메타 만화이기도 하고,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며, 너무도 당연한 얘기겠지만 인간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말초적으로 무서워서가 아니라, 작품이 주는 메시지의 크기가 두려워서 책장 넘기기가 망설여질 정도임..
꼭 읽어라! 두 번 읽어!! 근데 가벼운 만화 취향인 사람은 읽기 어려울 듯..
중학교때 도서관 책장 구석탱이에 있던 책이다. 그때는 너무 무거운 것 같아서 안읽어봤는데 언젠가 읽어봐야지.
ㄱㅅ. ㅎㄷㄷ하네요. 도옥갤 어슬렁거리다 보니 이런 책도 알게 되고ㅎ
접수 ㄱㅅ - •˚
ㅇㅈ
만화에다가 무려 퓰리처상을 주었습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요.
나도 읽어봤느데 매우 추천
아트 슈피겔만의 '쥐'를 재밌게 보셨다면, 나카자와 케이지의 '맨발의 겐'도 추천합니다. 일본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군국주의와 원폭을 신랄하게 비판합니다.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