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스 요나손 같이 문장도 서사도 재치있게 쓰는 작가도 사실상 없고 디카밀로처럼 상상력이 특별한 작가도 없고 존 코리 웨일리처럼 쫀득쫀득하게 쓰는 작가도 없음. 문학성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상업성이 우수한것도 아니고 그 나라 특유의 개성이 문학에 묻어 나는 것도 아님. 한강 소설 꾸역꾸역 읽어봤지만 별로였고 김승옥도 그저 그랬음. 한국문학은 개성이랄게 없음. - dc official App
개성은 북한 문학에 있을 듯
편혜영 읽어봐
편혜영 읽느니 기욤 뮈소 소설 읽는 게 낫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