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이 글 써서 미안하다 고쳐옴
무신론이라는 말은 합리적으로 선택한다는 말임
사랑 봉사 그런 거 없이 이기적으로 움직인다고
그러면 모든 사람이 이기적이고 기회주의적이라서 자기가 속한 사회가 아니면 반드시 등처먹는다고 하자
그러면 당연히 소수자 권리는 등한시되고 독궈 나치의 역사를 반복할거 아냐
박애정신이나 봉사정신이 무신론자에게 존재할 리가 없고 최종적으로는 모두 민족주의나 역차별로 귀납될 수 밖에 없음
이런 생각을 반대하는 책이 있을까
무신론이라는 말은 합리적으로 선택한다는 말임
사랑 봉사 그런 거 없이 이기적으로 움직인다고
그러면 모든 사람이 이기적이고 기회주의적이라서 자기가 속한 사회가 아니면 반드시 등처먹는다고 하자
그러면 당연히 소수자 권리는 등한시되고 독궈 나치의 역사를 반복할거 아냐
박애정신이나 봉사정신이 무신론자에게 존재할 리가 없고 최종적으로는 모두 민족주의나 역차별로 귀납될 수 밖에 없음
이런 생각을 반대하는 책이 있을까
무신론=합리적 부터가 확실한 전제가 아닌뎅
니체 철학에 기반해서 사랑을 노예도덕이라 규정하거나 합리적인 행위를 우익적 행동이라고 보면 가능성 있음
Whyrano?
그런 당신에게 사회학 본능
아 근데 딱히 글 내용을 반대하는 건 아니네. 오히려 찬성에 가까울라나
이기적인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건 논리가 지나치게 단순한데 - dc App
부처가 대표적인 반례이지 않을까
합리적 = 이기적이라는 전제자체가 나는 좀 이해가 안감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임을 감안했을 때, 호혜적 보상을 이끌어내는 이타적 행위가 상황에 따라서는 오히려 생존에 합리적일 수 있지 않은가? 또한 두번째 이해가 안가는 전제가 모든 구성원이 이기적인데 어떻게 전체주의로 귀결되는거임? 오히려 자본주의가 그 성격에 더적합하지 않나?
개별성의 희생이 전체주의의 필수조건인데 왜 소수자의 희생만 선택적으로 고려하여 전체주의로 귀결시키려는건지 이해가 안됨. 마지막으로 무신론자를 이기주의자로 전제에 깔고가는지도 이해가 안가긴해. 앞서 말했듯 사회적 호혜성에 대한 기대에서 봉사를 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고, 단순한 인류애로서 희생을 감안하는 이들도 있을수 있는데, 천편일률적으로 이분법적 논리를
들이미는건 타당치 못한 판단이라고 보여짐.
반대하는 책은 이타적유전자 한번 읽어보면 좋을듯 싶음
그리고 하나더 웃긴게 왜 기회주의자들이 자기가 속한사회는 등을 안쳐먹어? 이기주의자, 기회주의자라는건 개인주의자에 가깝다는건데 자기맘대로 집단주의자로 상정해버리네 ㅋㅋㅋㅋㅋㅋ 선택적 이기성인가
이기적인 개인들이 호혜성에 대한 기대에서 '자기가 속한 사회'만은 예외로 둔다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가정하는 경우마저도 전체주의 이상으로는 발전할 수 없다는 의미겠지. '친구를 돕고 적을 해치는 데 능숙한 자'를 이상으로 삼고 도시국가들끼리 서로 전쟁하던 고대 그리스처럼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진정한 선은 이익을 초월해야 하는 것이고
설사 집단 이기주의를 염두에 둔 주장이라할 지라도,그렇게 되면 집단간 호혜성에 대한 고려는 전무하게 됨. 막말로 현대의 평화역시도 이런 호혜성에 기반하고 있는거니깐. 또한 무신론자 = 이기주의자라는 주장에 대하여 언급한 반박에 대해서는 전혀 설명이 안됨. 결국에 무신론자의 집단 이기주의와 관련된 명제도 역시도 무신론자 =이기주의자라는 전제가 성립되어야만
참거짓을 따질 수 있음
정말 논리라고는 1도 찾아볼수 없는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