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최루탄이라고 불리는 작품들을 봐도 찔끔 하고 말거나 눈시울이 붉어지는 정도인데
자기가 직접 쓴 글은 눈물콧물 다짜고 또읽으면 또짜고 글자 그대로 심금을 울린다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음
감동이라는 건 이야기가 얼마나 극적인가보다는 독자가 얼마나 공감을 하느냐에 달려있는듯
소위 최루탄이라고 불리는 작품들을 봐도 찔끔 하고 말거나 눈시울이 붉어지는 정도인데
자기가 직접 쓴 글은 눈물콧물 다짜고 또읽으면 또짜고 글자 그대로 심금을 울린다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음
감동이라는 건 이야기가 얼마나 극적인가보다는 독자가 얼마나 공감을 하느냐에 달려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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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에 대한 종류가 다르다. 과연 생각해볼만 하군요
근데 약간 깨는 말인 것 같기는 하지만, 자기가 쓴글과 남이쓴글을 비교하는 건 무리가 있지 않을까.. 남이쓴글에 대한 감상은 작품성에 대한 감동이고, 자기가 쓴글에 대한 감상은 지난 과거에 대한 회상에서 비롯되는 걸텐데 공감이 중요한건 ㅇㅈ
글을 약간 잘못 이해한거같아서 다시썼는데 벌써 봐버렸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