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아침에 어떤 게이가 말하길래 생각해보다가,
수학책과 수학에 대한 책은 전혀 다른거잖나?
생각해보니 내가 본 책들은 대부분(괴델 에셔 바흐 같은) 수학에 관한 썰이거나
수학자나 수학사에 대한 썰이지 수학책은 아니더라고.
그렇다고 수학 전공서를 읽는건 너무 힘든 일이고
괜찮은 책 없을까?
아까 아침에 어떤 게이가 말하길래 생각해보다가,
수학책과 수학에 대한 책은 전혀 다른거잖나?
생각해보니 내가 본 책들은 대부분(괴델 에셔 바흐 같은) 수학에 관한 썰이거나
수학자나 수학사에 대한 썰이지 수학책은 아니더라고.
그렇다고 수학 전공서를 읽는건 너무 힘든 일이고
괜찮은 책 없을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22
수학독본 읽을만해? 검색해보니 고딩 참고서 같아서...
중딩 수준부터 군론같은 본격적인 수학까지 다루니까 내가 다 안다 싶으면 6~7권 보라는데?
수학커신 ㅋㅋ
다시는 수학귀신을 무시하지마라
42x0=0이니까 0/0은 42야
메이플 수학도둑 5번 읽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치 독학은 답 안나오더라 수학독본은 읽을만하나?
더숲이란 출판사에 '재밌어서 밤새 읽는 수학' 시리즈가 있습니다. 물론 학생들용 수학 입문/교양 책입니다.
전공서적 보면서 공부하긴 싫은데 수학은 알고싶다고? 이게 뭔 개소리야
흐흠 내가 생각해도 말이좀 안되긴하네
지식만 된다면 이인석 선형대수와 군이 술술읽히긴한데 웬만한 전공서적급이라 좀 그런긴하겠다
샤대 교잰데 그게 전공서적이 아니면 뭐고?
나는 물리학과 가서도 전공서적은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어려워서 과학철학 쪽으로 빠졌는데, 수학도 마찬가지로 철학과 과학 영역에 걸터앉아있는 책들이 몇개 있음. 이런것들은 문과도 가능할듯 제임스 글릭 <카오스>, <인포메이션> 프레게 <산수의 기초> 버트런드 러셀, 화이트 헤드의 <수학의 원리> 같은 책들
사이먼 싱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아니 수학과 전공서적 말고, 상경계나 공대 애들이 보는 책 봐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