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되지 인간의 추악한 내면 심리를 낱낱이
보여주는 1인칭 시점 소설 없나
소설들 대부분이 주인공은 선역이고, 설사 악역이라 할 지라도 점점 그에게 공감되도록 극을 끌고가잖아.
가령 죄와벌처럼 말이야.
그런거 말고 개인의 무의식에 잠재된 민낯을 빠짐없이
리얼하게 보여주는 작품없을까?
만약 없다면, 진짜 이걸 문학으로 승화시키는 작가는
꽤나 이름날릴 수 있을듯
보여주는 1인칭 시점 소설 없나
소설들 대부분이 주인공은 선역이고, 설사 악역이라 할 지라도 점점 그에게 공감되도록 극을 끌고가잖아.
가령 죄와벌처럼 말이야.
그런거 말고 개인의 무의식에 잠재된 민낯을 빠짐없이
리얼하게 보여주는 작품없을까?
만약 없다면, 진짜 이걸 문학으로 승화시키는 작가는
꽤나 이름날릴 수 있을듯
1인칭이었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모파상 <벨아미> 읽어보셈 얼추 바라는 거랑 비슷함
많아
쓰니의 지적은 우리나라 요즘 소설의 문제점이라고 생각해
무슨뜻이야?
두번째 문장같은 소설들만 있자나
쥐스킨트 향수
피카레스크 검색해보셈
정유정 <종의기원> !!
롤리타읽어라
추악한 건 모르겠고 낱낱이 파헤친 건 율리시스
시계태엽 오렌지 - dc App
지하로부터의 수기
다자이 오사무의 책들이 대부분 1인칭에 자신의 경험을 굉장히 드러낸 작품이라고 알고 있는데, 특히나 <인간실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