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작상 사태를 보며...이게 등단이란 시스템 자체가 사람들을 고이게 만들어서 자기들만의 리그로 만드는 경향이 있잖아.그게 문제인걸까 아니면 그냥 인재 풀이 작아서 어쩔 수가 없는 걸까?둘 다일 수도 있고...
복합적이겠다만.. 솔직히 문학계든 어디든 예술쪽은 범재 천명보다 천재 하나가 좌우한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인재 풀 자체의 문제가 더 크지 않나 싶음
글 좀 쓴다 싶은 사람들은 죄다 방송계나 영화계로 빠지고 있음. 만화에 관심 많은 사람들은 웹툰 작가로 빠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