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제 두번째라 속단할 수 없지만, 특유의 적나라함 때문에 찝찝하다; 나만 그런가?
[일반] 김사과 소설은 읽을 때마다 찝찝하네
익명(125.180)
2018-0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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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단편집 영이만 읽어봤는데요, 일단 내용부터가 그리 상쾌하진 못하더라구요. 다른 책들도 그럴 듯.
혼돈 파괴 망가!! 스러운 소설이지
무슨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