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은 명징함을 우선으로 보고 비타협적인 묘사도 우선이고
꿈도 환상도 현실과 밀착해서 인류애를 담아서 묘사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 문학의 현상태를 봤을 때 명징함과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고 있는게 사실이니까
읽는 재미가 없는 문제를 차치하더라도
노벨문학상은 명징함을 우선으로 보고 비타협적인 묘사도 우선이고
꿈도 환상도 현실과 밀착해서 인류애를 담아서 묘사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 문학의 현상태를 봤을 때 명징함과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고 있는게 사실이니까
읽는 재미가 없는 문제를 차치하더라도
다중이질까지 하는 어그로였구나ㅋㅋ
사람 일에 절대란 말은 쓰면 안되지만 현재로서는 후보군이 안 보인다는 점에서는 어느 정도 동감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