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억지스러운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건 그냥 작가의 한계이지 여성의 비극만을 부각시키려는 장치는 아닌 거 같은데 채식주의자도 읽다보면 영혜가 마냥 피해자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잖아 특히 3부에서 그런 부분이 두드러지고 다른 국내 작가였으면 끝까지 소수자의 비극에만 초점을 뒀을 텐데 그래서 좋아하는 건데 한강 좋아한다니까 페미 좋아하냐 그러네...
장발 남성한테 검정치마 좋아하냐고 묻는 것과 같은 맥락
난 아니에요~
사실 남성 작가가 여성 묘사 빈약한 것도 당연하고, 여성 작가 남성 묘사가 빈약한 것도 당연함. 다른 성별의 이야기도 척척 잘 써내는 사람이 대단한거지.
그냥 여성 캐릭터의 비극을 다루는데 괜히 옆에서 이거 페미임 ㅠㅠ 하던가 이거 페미잖아! ㅡㅡ 이러는 느낌이지
중성으로 살고싶다
그 보니까 페미새끼들은 또 채식주의자 여혐소설이라 하는 새끼들도 있던데 중간에 몽고반점 파트 있잖아 그거 성적 대상화라면서 ㅇㅇ
그냥 인물 구축이 너무 평면적이고 도식적임. 사실 기대를 꽤 가지고 봤는데 충격적으로 얄팍해서 당황했음. 이게 정말 한국 문학의 현주소인가? 눈을 의심할 정도였으니 뭐
그런데 노벨상 ㄷㄷ
노벨상 탄 이유는 현재 세계가 pc+페.미 이딴 것에 미쳐있으니 시류에 맞아서 받은거지ㅋㅋ
이건 진짜임 어쨌든 노벨상은 좋은것이니 우리나라에 도움이 되는거긴 한데 Pc 영향 존나 개 찐하게 받은것도 사실이지
시류 못 읽고 도태되다가 떨어질 바닥도 없으니까 이제 노벨상을 폄훼하네 재밌다ㅋㅋ 친구 좀 만나~
나도 아시아 여성 쿼터로 받은 거라 보긴 해
디시 좆문가 성지순례 왔습니다. 제 인생도 처참하고 좆망이라고 해주세요.
밥 딜런 받을 때부터도 쎄했음.
@ㅇㅇ(222.239) 인정을 못하노..
채식주의는 '관습이 만들어낸 차별'을 의미하는데 소설 내에서 그 예시로 가부장제를 비판한건 괜찮다 해도 노브라 이상하게 보는걸 비판해놓은건 페미니즘적이란거지
채식주의자 그거 82년생 김지영보다 더 한 페..미니즘 소설로 본다던데.
노벨상 타서 어떤 책인지 보려고 예스24에서 누가 자세한 후기 올려놓은 줄거리 보니 딱봐도 폐미 구만. 십년이 넘은 소설인데 지금 문학상 타는건 요즘 세계가 P.C주의와 폐미에 미쳐가고 있는 상황에서 시류에 올라 타서 받은거라 본다
노벨 문학상을 폄하하는건 아니다. 그냥 소설 자체로만 놓고 보면 그렇다는거
현실부정도 이정도면 병이다 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여초에서도 femi라고 인정하고 남초에서도 등 돌리는 분위기인데 니들 혹시 월 400 ~500 버는 저소득층 한국 남자냐?
그럼 ㅅㅂ 한 남이 디씨하지 양남이 디씨하겠냐 글고 이건 3년전 글이야
한 남임을 차마 부정못하는 한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부터 4~500이 저소득층이 됐노..
현실부정도 이정도면 병이다 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었던거임...
3년 전 글에 와서 한1남한1녀 지랄이네 책에 좆도 관심 없던 정신병자 새끼들이
알람 떠서 뭔가 했더니 씨발...ㅋㅋ
센척하지마라 가오빼라 혼난다 진짜
ㅋㅋㅋㅋ 진짜 지들끼리 개씹지랄을 하네
본인등판 개웃기노
걍 한강 채식주의자 묘사나 이런게 야설이던데
페,미가 옳지않다는걸 부정당하는 인지부조화 사례라 부정하고 축소하느라 한,남들 버둥버둥대는중 ㅋㅋㅋㅋ 느그 월 300충끼리 응,우옌 국결하려니 간절하누?
일단 인터넷 끊고 병원 가시는게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