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보로 촉발된 황병승 관련 미투의 진위여부를 따지고 싶지는 않은데...
그 당시 문단반응 특히 여성작가들의 반응은 대단히 폭력적이었음
시집 출간금지
출판업계의 암묵적 동의아래 이뤄진 시 청탁 금지 및
황병승 시인에 대한 조롱과 협박
어디서 들었다는 식의 소문을 작가들 스스로 sns를 통해 퍼뜨림
나는 이 일에 앞장 선 여성작가들이
'그 어떤 폭력도 반대한다'고 외칠때마다 구역질이 나는 걸 참을 수가 없음
심지어 모 여성작가는 황병승이 죽던 날에도
장례식에 간 작가들을 '한4남'이라고 표현하고 비판을 받자 삭제하기도 함
황병승 사건에 황병승의 입장이 잘 드러난 적이 있는지?
삼자 대면은 했는지?
출판금지를 당해야만 하는 사안인지?
언론에서 조리돌림 당할만큼의 중죄인지?
사실이기는 한건지?
따져 묻는 작가는 여성작가들에 의해 사실상 한4남충이 됨.
나는 이들이 젊은 작가니 뭐니 설치는게 역겨움
글도 못쓰면서 말이지
막줄에 뿔나신 분들 비추박고 도망하네 ㅎㅎ
이거야 말로 니들이 싫어하는 성급한 일반화아닐까? - dc App
저런 짓 했던 작가들이 있는건 고스란히 사실인데 뭐가 성급한 일반화임? 아무말이나 갖다붙히면 반박인줄 아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