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진 페미들이 뭐만 하면 여성인권으로 설명하려는 것도 웃기지만,



여자 직원이 커피타거나 상사 옆자리에 앉거나 하는 남존여비 사상 등


분명히 겪을 만한 일이고 누군가 겪어왔던 일에 대한 언급에도


ㅅㅂ 진짜 이악물고 그거 성차별 아니고 사회생활의 일환이라고 쉴드 치는거보면


책 많이 읽는 독붕이 중에도 저런 사리분별력을 가진 사람이 있구나 싶음.



본인이 지지 하는 게 반페미라도 논리적인 페미 말에는 끄덕이고, 논리없는 반페미의 급발진에는 뚝배기 깰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


이데올로기를 위한 이데올로기가 아니라면 말야.



책 이야기: 논리력 좀 기르려면 코피의 [논리학 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