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수준에 맞는 책 읽어 그럼
내수준에 맞는책을 모루겟듬
저거 무시하고 책 많이 읽다보면 차근차근 정리되면서 예전에 이해하기 힘들었던 부분이 이해될거야. 그렇게 독해력이 느는거지. 물론 그러고도 별로라고 느낄수있지만
ㄴ캄샤
뭐가 훌륭하단 건지 모른다 하면 늘 나오는 그놈의 수준 타령. 수준 있어 보이려고 노잼을 꿀잼이라 말해야 하나? 채식주의자 따위가 뭐 대단한 소설이라고 수준까지 운운하냐? 잡으면 하루만에도 다 읽는데
좆노잼 맞음 그냥 딴 책 읽어
채식주의자 꿀잼이죠ㅋ 형부와 처제의 아름다운....
맨마지막?장이 좀 별로인거 같다는 생각말고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나는 그 인간심연을 들여다보는 듯한 우중충하고 그로테스크한 맛으로 읽었어
니 수준에 맞는 책 읽어 그럼
내수준에 맞는책을 모루겟듬
저거 무시하고 책 많이 읽다보면 차근차근 정리되면서 예전에 이해하기 힘들었던 부분이 이해될거야. 그렇게 독해력이 느는거지. 물론 그러고도 별로라고 느낄수있지만
ㄴ캄샤
뭐가 훌륭하단 건지 모른다 하면 늘 나오는 그놈의 수준 타령. 수준 있어 보이려고 노잼을 꿀잼이라 말해야 하나? 채식주의자 따위가 뭐 대단한 소설이라고 수준까지 운운하냐? 잡으면 하루만에도 다 읽는데
좆노잼 맞음 그냥 딴 책 읽어
채식주의자 꿀잼이죠ㅋ 형부와 처제의 아름다운....
맨마지막?장이 좀 별로인거 같다는 생각말고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나는 그 인간심연을 들여다보는 듯한 우중충하고 그로테스크한 맛으로 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