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쿤데라의 농담 읽고 잇는데낙관주의, 혁명이론, 트로츠키모르는 것들이 많아서 조금 어지럽네요초반내용 정말 뒤통수가 얼얼합니다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당
후반부 포텐 무쳤으니까 기대해도 됨 ㅋㅋ
걍 낙관적,혁명,반혁명 이 정도로 이해해도 상관없음 어차피 시사소설아님 걍 시대적 배경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