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력 직위 모두 ㅆㅅㅌㅊ인 남편 냅두고 대체 왜 브론스키 같은 속빈강정이랑 불륜을 하다 못해 튀는 거지?
할 거면 엔조이로 유지하던가 서로 쿨하게 즐길거 즐기고 헤어지든가
왜 굳이 에로스적 사랑이란 유통기한 짧은 감정에 목을 매면서 브론스키 같은 놈이랑 끝까지 구질구질 사귀었는지 이입이 안 감
아니 사랑이 밥 먹여 주냐? ㅆㅅㅌㅊ 공작남편의 아내 자리+재산+자식<<<사랑 이라고? 계산감각 맛이 갔어?
나중에 도망쳐서 가난하고 비참하게 산다는ㅅㅍ보고 이럴 거면 왜 그 난장 피웠냐ㅉㅉ하고 다음 권 읽을 맛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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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러시아가 21세기 한국이랑 감성이 같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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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 쓰다가 헷갈렸네 수정함 - dc App
그것이 사랑
게이야...안나가 카레닌이랑 바람폈노? 다시 읽고 와라..
수정했다 예전에 읽어서 이름 헷갈렸네 - dc App
둘이 나이차이를 생각해봐라
대물이었나보지
정답
바로 그거였노
남편이 50대가 넘어가는데 무뚝뚝하고 사랑도 주지 않는 성격 아니었나 가물가물하네
워커홀릭 남편 미워하고 자기 집안일과 독박육아 힘든 것만 기억하는 참피 로판 갬성이다 게이야
모쏠이라 그런거 맞는데 요즘 연애는 그냥 고도로 포장된 성욕 충족이라 모쏠 아니어도 이해못할듯
모쏠이라 그럼. 이해하지말고 암기해라 - dc App
안나의 새언니 다리야가 브론스키와 합가한 안나를 방문하는 장면을 보면 알겠지만 안나는 절대 가난하게 살지않아. 자신에게 소홀한 남편 대신 브론스키를 선택한 것인데 브론스키 마저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신에게 소원해지자 파탄이 난거지.
그래서 첫문장이이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