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은 그냥 다 필요없고 재미만 있으면 되는데.. 못쓴 웹소설은 재미까지 없어서 걍 똥쓰레기임..근데 요즘 국문학도 비슷함.. 재미만 없고 나머지는 다 있어야 되는게 문학인데.. 나머지도 다 없어서 그냥 있는게 없음..
그렇게 답답하면 니가 써봐라
답답하면 안 읽으면 그만이고, 실제로 시장이 그렇게 하고 있을 뿐인데 왜 '니가 해봐!'가 나옴..?
비슷한 글들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급발진함
호감고닉 눈치의유무는선택님 안녕하세요^^
문학도 재미는 있어야 함
웹소설도 재미말고 문학성같은게 더 있으면 좋겠지. 하지만 비슷하게 우선순위가 낮다고 생각함. 재미가 있으면야 좋겠지만 문학성같은 요소에 비해 현저하게 중요도가 떨어진다고 봄.
문학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스토리텔링인데 스토리텔러가 이야기를 ㅈㄴ잼없게 풀어내는게 문학성 있는거야?
아.. 뭐랄까.. 대중적인 의미의 재미? 누구라도 한번에 흥미를 느낄만한 그런 요소? 같은걸 얘기한건데.. 대중성이라고 표현했어야 되나 싶기도 한데 좀 의미가 다른거 같기도 하고.. 표현을 못하겠네.
오락적인 요소? 라는 표현이 그나마 가장 정확할듯..
그 정도는 아니야...왤캐 다들 부정적임? - dc App
소설의 재미는 상당 부분 떡밥을 깔아놧다가 완벽하게 회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쾌감에서 오는데 요즘 국문학들은 그런 걸 더럽게 못하는듯. 아니면 안하거나 ㅋ 니말대로 부지런한 웹소설 작가들은 이런 거 성실하게 잘 하려고 고심하는데
갈등을 거세한 서사구조에서 나오는 재미가 여기서 주로 이야기나오는 재미하고 같은건지는 모르겠다
7년의밤같은거 재밌던데
고전 시대 작품도 살아남은 것만 읽어서 그렇지 사라진 것들 중에서 못 쓴 게 얼마나 많겠냐 다 그런 거지 뭐
또또
예시 작품 한개도 안가져오고 국문학 전부 쓰레기임~ 이런 영양가 하나 없는 글은 그냥 컷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