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잼 하나 옆에 두고 독서하셈
번역체라고 해 봤자 막상 원문 읽어보면 그 느낌 어디 안 감. 그냥 문화적 특성인 거. 내가 읽을 때마다 눈에 띄는 거는 미국 소설 경우는 작가들이 연도별 브랜드별 자동차 모델형을 아무렇지도 않게 서술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생긴 자동차인지 상상이 안간다는 점, 패스트푸드나 냉동식품이 완전히 생활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공감이 어렵다는 점 정도? 더 있지만 기억 안남. 근데 냉동식품 경우는 우리도 이젠 비슷해지는 판이라 뭐
딸기잼 하나 옆에 두고 독서하셈
번역체라고 해 봤자 막상 원문 읽어보면 그 느낌 어디 안 감. 그냥 문화적 특성인 거. 내가 읽을 때마다 눈에 띄는 거는 미국 소설 경우는 작가들이 연도별 브랜드별 자동차 모델형을 아무렇지도 않게 서술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생긴 자동차인지 상상이 안간다는 점, 패스트푸드나 냉동식품이 완전히 생활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공감이 어렵다는 점 정도? 더 있지만 기억 안남. 근데 냉동식품 경우는 우리도 이젠 비슷해지는 판이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