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이게 뭔 소리야? 했는데 한 2~3주동안 틈만 나면 해변의 카프카 생각함..ㅋㅋㅋㅋ 그게 뭔 뜻이였을까, 작가는 왜 그렇게 썼을까 등등의 생각을 한 2~3주 내내 함.. 결국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은 인터넷굼색해서 이해했음 다른 사람들이 해석한거 보니까 갑자기 작품에 대한 애정이 급상승하더라ㅋㅋ 시간만 있으면 또 읽고싶음 물론 다시 읽으면서 또 이해못할테지만..
마지막에 사에키는 첫사랑 남자를 잊지못하고 그냥 계속 그 시간에 머물러 있잖아 근데 우리의 다무라 카프카군은 현재를 살아갈려고 노력하고 결국 미래로 나아간다는 점이 좋았음.. 그리고 카프카얘기보다 할아버지 얘기가 더 재밌음 ㅋㅋㅋㅋ 무라카미 하루키 명작가 ㅇㅈ~~~
마지막에 사에키는 첫사랑 남자를 잊지못하고 그냥 계속 그 시간에 머물러 있잖아 근데 우리의 다무라 카프카군은 현재를 살아갈려고 노력하고 결국 미래로 나아간다는 점이 좋았음.. 그리고 카프카얘기보다 할아버지 얘기가 더 재밌음 ㅋㅋㅋㅋ 무라카미 하루키 명작가 ㅇㅈ~~~
항상 내 기준 읽고나면 머리가 얼얼해지는 게 하루키장편임
하루키 최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