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 나오는 알콜 중독자 아버지가 딱 우리 아버지 같아서 즙 존나 짰다. ㄹㅇ 도끼는 흙수저도아닌대 심리 왜캐 잘알아
[일반] 가난한 사람들 읽고 즙짰다
익명(211.226)
2021-04-15 08:52
추천 2
댓글 5
다른 게시글
-
메이저갤들이 관리가 안되서 마갤로 이주한거라고? [5][일반] 익명(211.248) | 21.04.15추천 0
-
헨리크 입센 인형의 집[일반] 익명(58.76) | 21.04.15추천 0
-
새로운 저자의 책 빌리러 도서관 가는 중 [1][일반] 익명(222.110) | 21.04.15추천 1
-
리얼리티 트랜서핑 평판 어떰?? [1][일반] 익명(223.38) | 21.04.15추천 0
-
박상륭 선생님 소설 읽어본적있으신 분? [2][일반] 익명(hegelandmarx) | 21.04.15추천 2
-
니들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일반] 익명(112.153) | 21.04.15추천 0
-
독서갤은 정상인데 도서갤은 개비정상인 이유가뭐임? [8][일반] ㅋㅋㅋ(78.54) | 21.04.15추천 0
-
드립으로 했던말이지만 한국 소설은 [1][일반] Sinseom(sinseom060826) | 21.04.15추천 0
-
여기는 톨스토이랑 도스트옙스키랑 누구를 더 쳐주냐? [7][일반] 익명(211.248) | 21.04.15추천 0
-
진짜 독서 한번 안하니까 계속 안하게 되는걸 뼈저리게 느낌 [4][일반] 익명(110.76) | 21.04.15추천 2
흙수저 맞을걸
귀족치고는 흙수저라해도 평민사이에선 잘사는 편 아닌가?
애초에 있는거 도박으로 다 날려먹은 놈인데... - dc App
도박장에 있다보면 별에별 막장인생들 + 뻥쟁이들 다 만나자너
김정현의 아버지 읽는 거하고 같은 효과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