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들뢰즈의 의견에 만퍼센트 동의한다
소설이나 철학이
과학이나 수학처럼 답이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저자가 의도한 걸 그대로 똑같이 느낄 필요가 없다
책의 철학을 자신이 느끼고 싶은대로
남들에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석하면 된다
제일 중요한 건 사색이고 어떻게 내게 보약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이다
똑같은 작품인데 어떻게 번역자마다 내용이
다를 수 있을까?
그건 번역자마다 작품을 다르게 느꼈기 때문이다
이게 철학의 매력이다
그리고 그게 진정한 자신으로 책을 읽는 방법이다
좀 씨발 다른 새끼들 해석서나 입문서 좀 읽지말고
니 대가리로 생각하라고
소설이나 철학이
과학이나 수학처럼 답이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저자가 의도한 걸 그대로 똑같이 느낄 필요가 없다
책의 철학을 자신이 느끼고 싶은대로
남들에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석하면 된다
제일 중요한 건 사색이고 어떻게 내게 보약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이다
똑같은 작품인데 어떻게 번역자마다 내용이
다를 수 있을까?
그건 번역자마다 작품을 다르게 느꼈기 때문이다
이게 철학의 매력이다
그리고 그게 진정한 자신으로 책을 읽는 방법이다
좀 씨발 다른 새끼들 해석서나 입문서 좀 읽지말고
니 대가리로 생각하라고
좋은글이야요
예전에 헤겔 일기 댓달아주던 들뢰즈빠니?
올바른 과정으로 생각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도 존재한단다 아집과 교만에 사로잡혀서 다른 사람 폄하하지 말고 - dc App
씨발년아 남들이 니보다 똑똑해 올바른 과정 이지랄 아집과 교만은 들뢰즈한테 가서 따져 시발아
병신새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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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통피는 하루 한 번 헛소리를 안 하면 손가락이 부러지나벼
하와와 무서운 거시에오
혹시 반민초단이세요? 왜이리 분노에 휩싸여 있음
틀린 소리지. 주장을 자유롭게 할 수는 있어도 저자의 뜻을 이해하는 건 정확하게 가잫아야지. 이런 거 안 되는 사람들이 책 많이 읽으면 좀 이상해진다. 주변에 공부 많이 하고 이상해진 사람들이 이런 케이스임.
해설서 읽으면서도 자기머리로 생각할 수 있고 원전 보면서도 자기머리로 생각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 마지막 두 줄 빼고는 어느정도 동의함. 만 퍼센트는 아니고 한 70퍼센트 ?
병먹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