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조지 오웰 작품을 읽고난 후 제 심경 동물농장 1984 둘 다 암울하네요 마지막에 역전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싶었는데 둘 다 비참하고 더러운 으으.. 책이 노잼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 dc official App
파리와 런던에서의 영락(따라지) 생활 읽어보셈. 똑같이 시망이긴 한데 그나마 좀 덜 암울함 - dc App
추천 감사요 - dc App
사회를 무너뜨리는 개인은 실존할 수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그 개인이 모이면 집단이 되지 않을까
그럼 그 집단이 또다른 사회고 그 사회는 심지어 주류 사회에 대한 반발로서밖에 유지될 수 없는 불안한 사회가 되겠지
조지 오웰은 소설가이기보다 저널리스트임. 에세이 선집이나 카탈로니아 찬가 꼭 읽어보셈.
1984는 진짜....나까지 기분이 확 다운되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