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는 어떨까?문장이 상당히 매력적이다리듬. 너는 리듬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고, 소름. 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고, 문레스, 또는 마더레스.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고, 춤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너는 혼자 춤을 춘다.(「888」)한 겹, 한 겹, 부드럽게, 본질을, 더 나아가 허공의 비어 있음이라는 의미마저 벗겨내듯이. 벨보이는 의자에 앉아 햄버거 포장지를 벗겨보았다.(「벨보이의 햄버거에 손대지 마라」)
두 사람이 걸어가 읽고 있는데 ㄹㅇ 독특하긴 하더라
킹정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warp라는 실험성 짙은 소설집
쓰니 글로만 보면 개별로당 내취향 아님 ㅎ
어떤 취향임?
으 싫다 별론데
이상우 ㅇㅈ 두사람이 걸어가 흥미롭더라
와 멋지담 - dc App
오.... 마지막 짤에 중국어 있는게 매우 마음에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