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문고 관리해주시는 군무원 분 성함이 오덕이었음.이오덕 선생의 책 대여신청하면서'형 신기하죠 ㅋㅋ 사람 이름이 오덕이래요' 했는데이분 이름도 오덕이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했던 기억이 떠오르네...
이렇게 사회생활 하면서 나도 말실수 할 까봐 입은 재앙의 문이고, 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 라며 입을 꾹 닫고 살려고 하는데 영 잘 안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