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된지 얼마 안된 책들은 그런게 없는데
바래고 오래된 헌책들중에 집었을때 표지에서
기분더럽게 미끌거리는 촉감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던데..
그리 심하진않는데 뭔가 찝찝해서 그럴경우
화장실에가서 손씻거든 ㅎㅎ이거 더러워서 이런걸까??
사람들 손기름이 묻고 묻어서 저리된건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가?? 혹시 원인 아는사람 있음?
바래고 오래된 헌책들중에 집었을때 표지에서
기분더럽게 미끌거리는 촉감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던데..
그리 심하진않는데 뭔가 찝찝해서 그럴경우
화장실에가서 손씻거든 ㅎㅎ이거 더러워서 이런걸까??
사람들 손기름이 묻고 묻어서 저리된건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가?? 혹시 원인 아는사람 있음?
유분같은거 아닐까
그런가 가끔은 책잡은 손에서 기름끼가 느껴질정도의 상태인것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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