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잘 팔리는?? 책이었던걸로 기억하고
책 표지 전체가 그림같은걸로 되어있는데 위쪽이 분홍색? 보라색? 하늘 같은거였음
초반부 내용이 뭐... 주인공이 가출한 상태에서 마을에 있는 친구? 에게 편지를 남기는 그런 형식으로 시작했었음
편지 내용이 뭐 그 성인식?? 을 할때면 무언가를 타고 가는데 거기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 그게 이상해서 뭔지 알아보려고 가출했다
그런 내용이었음
이까지만 보면 무슨 스릴러? 추리물? 같은데 그런 장르의 책은 아니었음.
그냥 감성소설? 그런 느낌이었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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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맞다
ㄳ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