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가슴이야기는 좀... 어케 섹스보다 가슴이야기가 별로냐?
아니 아이가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도 그걸 성인 남성에게...
이것때문에 2분 읽는게 조금 고민됬었음. 이것만 제하면
나름대로 만족스럽게 읽은듯 함. 요즘 일문학만 많이 읽은듯...
아니 아이가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도 그걸 성인 남성에게...
이것때문에 2분 읽는게 조금 고민됬었음. 이것만 제하면
나름대로 만족스럽게 읽은듯 함. 요즘 일문학만 많이 읽은듯...
하루키가 그렇지 머
톨스토이처럼 생각이 바뀌는건 불가능할까?
하루키니까
90년대 통했던 감수성을 그대로 갖고 있음.. 그 부분 실망했다는 소설가 악스트 인터뷰도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