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이고 초월적인 미에 집착하면 그리 되더라. 쿤데라처럼 크린하게 삶 속의 미를 추구하면 장수한다구
하지만 영원성만큼 예술가를 매혹하는게 없지... 어려운 문제다
영원성의 의미가 쇠퇴하고 왜곡된 현대의 삶..... 밀란 쿤데라의 불멸 읽으쉴???
쿤데라는 맨날 읽는다 생각하고 미루는 중..
자기 몸 때문에 그런 신념에 컴플렉스 같은 게 겹쳐져서 돌이킬 수 없는 뭔가가 된 게 아닐까...
절대적이고 초월적인 미에 집착하면 그리 되더라. 쿤데라처럼 크린하게 삶 속의 미를 추구하면 장수한다구
하지만 영원성만큼 예술가를 매혹하는게 없지... 어려운 문제다
영원성의 의미가 쇠퇴하고 왜곡된 현대의 삶..... 밀란 쿤데라의 불멸 읽으쉴???
쿤데라는 맨날 읽는다 생각하고 미루는 중..
자기 몸 때문에 그런 신념에 컴플렉스 같은 게 겹쳐져서 돌이킬 수 없는 뭔가가 된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