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젊은 날의 초상, 더블인 사람들을 도전해보고 싶은데 민음사, 문학동네, 열린책들에서 다 출판했더군요.
어느 책이 그나마 조이스의 생각을 잘 반영했는지 여쭤봅니다.
댓글 8
더블린은 문동을 추천하는 편이고, 초상은 영미명작 좋은 번역~ 에서 민음사판이 가장 훌륭하다고 뽑힘. 전 더블린 펭귄으로 사놓고 문동 빌려읽고ㅋ 초상은 민음사로 봄
물먹?(223.62)2018-01-10 16:40
물먹님 고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익명(59.28)2018-01-10 16:42
조이스 전집으로 가즈아
Patrisian(122.45)2018-01-10 16:50
11만7천원
Patrisian(122.45)2018-01-10 16:50
ㄴ 이거 완전 악마네
사랑해네게브(shrike07)2018-01-10 17:13
조이스 처음 도전할때는 더블린 사람들로 시작하는게 좋아요. 단편집이라 부담도 없고요. 그 다음에는 젊은 예술가의 초상 읽는거 추천드려양. 영어에 자신있으면 신아사에서 나온 판본 읽으면 좋습니다. 영어 원서인데 어려운 단어나 문장은 한글 주석이 예쁘게 주석으로 달려있어여. 사실 율리시즈나 피네간의 경야가 조이스 문학의 특징의 절정인데 정신건강상 시도하지 않
더블린은 문동을 추천하는 편이고, 초상은 영미명작 좋은 번역~ 에서 민음사판이 가장 훌륭하다고 뽑힘. 전 더블린 펭귄으로 사놓고 문동 빌려읽고ㅋ 초상은 민음사로 봄
물먹님 고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조이스 전집으로 가즈아
11만7천원
ㄴ 이거 완전 악마네
조이스 처음 도전할때는 더블린 사람들로 시작하는게 좋아요. 단편집이라 부담도 없고요. 그 다음에는 젊은 예술가의 초상 읽는거 추천드려양. 영어에 자신있으면 신아사에서 나온 판본 읽으면 좋습니다. 영어 원서인데 어려운 단어나 문장은 한글 주석이 예쁘게 주석으로 달려있어여. 사실 율리시즈나 피네간의 경야가 조이스 문학의 특징의 절정인데 정신건강상 시도하지 않
는게 좋아여 ㅎㅎ
다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