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하면 의식의 흐름 기법을 쓴 난해한 작가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 중 젊은 날의 초상, 더블인 사람들을 도전해보고 싶은데 민음사, 문학동네, 열린책들에서 다 출판했더군요.

어느 책이 그나마 조이스의 생각을 잘 반영했는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