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문과적 감수성으로 접근해서 그런가?


내용은 차치하고 미지의 세계에 대해 감동과 경외심을 갖게 만드는 힘이 있는듯


이거 읽고 콘택트 영화 보면 




"우주, 거 좋은거지 허허" 




딱 내가 어릴때 가졌던 낭만을 완벽히 충족해주는 세이건의 문장에 취해 행복에 젖어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