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문과적 감수성으로 접근해서 그런가?
내용은 차치하고 미지의 세계에 대해 감동과 경외심을 갖게 만드는 힘이 있는듯
이거 읽고 콘택트 영화 보면
"우주, 거 좋은거지 허허"
딱 내가 어릴때 가졌던 낭만을 완벽히 충족해주는 세이건의 문장에 취해 행복에 젖어 써봄
약간 문과적 감수성으로 접근해서 그런가?
내용은 차치하고 미지의 세계에 대해 감동과 경외심을 갖게 만드는 힘이 있는듯
이거 읽고 콘택트 영화 보면
"우주, 거 좋은거지 허허"
딱 내가 어릴때 가졌던 낭만을 완벽히 충족해주는 세이건의 문장에 취해 행복에 젖어 써봄
기본적으로 과학책들은 똑똑한 과학자가 문장을 좆같이 못쓰거나 적당히 글빨좀 받는 유사과학자가 쓰거나 둘중 하나가 많아서 좋은 과학자가 쓴 잘 읽히는 책인것만으로도 충분한 차별점이라고 생각함
시간의 역사 몇페이지 읽고 집어던졌다.. 물리학자가 문과충을 배려해야할 이유는 딱히없지만 진입장벽에 두려운것이 사실이지
콘택트 소설도 추천!
ㅇㅇ 코스모스는 단지 천문학을 전달하려는게 아닌거같음. 천문학을 빌린 인류학 느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