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정치의 연속이라는 말 빼고 빡대가리에 남는 게 하나도 없었음
군주론은 그래도 볼만했는데
밀리터리 ㅈ도 관심 없어서 그런지
전쟁론은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그 때는 자기 수준도 모르고 이거저거 집어읽다가 고딩인데도 중2 가오잡고
부끄러운 시절이다
전쟁은 정치의 연속이라는 말 빼고 빡대가리에 남는 게 하나도 없었음
군주론은 그래도 볼만했는데
밀리터리 ㅈ도 관심 없어서 그런지
전쟁론은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그 때는 자기 수준도 모르고 이거저거 집어읽다가 고딩인데도 중2 가오잡고
부끄러운 시절이다
그러면서 느는거지 부끄러울건 뭐니
실은 안 부끄러웠는데 부끄러울 게 뭐냐고 하니 이렇게 적은 게 부끄러운데 별게 부끄럽기도 하고 부끄부끄이고..
그래 당당하게 읽어 뭐든 피네간의 경야도 읽고
넹 ㄱㅅ
전쟁론 존나 대갈 터진다
그래도 그거슨 좋은 깝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