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정치의 연속이라는 말 빼고 빡대가리에 남는 게 하나도 없었음


 군주론은 그래도 볼만했는데


 밀리터리 ㅈ도 관심 없어서 그런지


 전쟁론은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그 때는 자기 수준도 모르고 이거저거 집어읽다가 고딩인데도 중2 가오잡고


 부끄러운 시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