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예전부터 서머싯몸 에 대해 그닥이라는 평가를 한 글을 읽은 기억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달과6펜스는 정말 실망이었음.. 밑줄긋고싶을 정도로 기막힌 표현이라던가 공감가던 글귀가 단 1개도 없었고 내용도 너무 얄팍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면도날이랑 인간의굴레에서 는 좀 다르려나 밑에글 읽으니 갑자기 또 땡기네 - dc official App
면도날 드가자
서머싯 몸은 원래 문장을 담백하게 쓰고 이야기에 집중하는 편임. 표현 글귀 중시하면 다른 작가 소설을 읽는 게 맞다
찰스디킨스는 둘다 해당되잖어ㅋㅋ - dc App
면도날이 훨씬 좋음
믿고 함 읽어야겠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