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시공사가 더 만족스러웠어
외형적으로도 그렇고
삽화도 중간중간 들어가서 만족스럽더라
근데 두개 다 1회독 완독하고 느꼈는데
번역이 확실히 열린 책들이 좋다
시공사는 진짜 번역계 원로가 번역한 느낌이고
열린책들은 좀 더 현대적이야
백퍼 장담하는데 시공사 번역자가 열린책들
번역자보다 한 10살 늙었다에 내부랄건다
외형적으로도 그렇고
삽화도 중간중간 들어가서 만족스럽더라
근데 두개 다 1회독 완독하고 느꼈는데
번역이 확실히 열린 책들이 좋다
시공사는 진짜 번역계 원로가 번역한 느낌이고
열린책들은 좀 더 현대적이야
백퍼 장담하는데 시공사 번역자가 열린책들
번역자보다 한 10살 늙었다에 내부랄건다
심심해서 검색해봤는데 딱 맞췄네 ㅋㅋ 시공사 박철 교수님 올해 73세, 열린책들 안영옥 교수님 올해 63세 ㅋㅋ
그래서 돈키호테 리커버 살만함?
난 리커버 아니고 오리지널이라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