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시공사가 더 만족스러웠어

외형적으로도 그렇고

삽화도 중간중간 들어가서 만족스럽더라

근데 두개 다 1회독 완독하고 느꼈는데

번역이 확실히 열린 책들이 좋다

시공사는 진짜 번역계 원로가 번역한 느낌이고

열린책들은 좀 더 현대적이야

백퍼 장담하는데 시공사 번역자가 열린책들

번역자보다 한 10살 늙었다에 내부랄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