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몰빵임? 중고나라에서 판매함?
중고나라는 정가의 50% 가격으로 팔면 되는 건가?
알라딘 매입가가 적다는 이야기를 들어봐서
책 정리를 좀 해볼까해서
정가제의 순기능으로 책 소유에 대한 집착이 사라짐
어차피 최근에 사지도 못하니 기존에 갖고 있는 책마저도 부질없단 생각이 든다
다는 아니더라도 한 300권 ~ 500권 정도는 정리하고 싶은데...
그래도 애꼈던 책들이라(읽지 않은 게 더 많은 ㅋㅋ)
알라딘에 헐값에 팔아넘기면 맘이 아플 거 같고
중고나라에 팔자니 빨리 안팔릴 거 같고
어떤 게 좋을까?
갤러들은 중고거래 어케해?
알라딘에서도 사봤고.. 중고나라에서도 사봄
알라딘 예스 둘다 어플로 바코드 찍으면 가격 대충 나와 책 별로 가격 차이 은근히 많이 남, 비싼 곳에 팔면 땡 참고로 택배로 하면 장난을 많이 쳐서 직접 가서 파는거 추천 개인 거래는 번거로워서 난 잘 안함
안 필이봐서 모르겠어, 아무리 재미없는 책이어도 꼭 가지고 있게 되
나는 동네 헌책방에서 팔고삼 가까운데 라딘, 응24 없기도하고
알라딘에서 중고책판매자숍 열어서 50%~60%정도 가격으로 상품 올렸다가 한 1년 지나도 안 팔리면 알라딘 중고로 넘기면 되지 않나. 꼭 중고나라로 해야 하나. 알라딘에서 주로 책을 구매한다면 알라딘에서 팔고 판 돈 예치금으로 들어오게 하면 중고책 팔고 새 책 사는 사이클이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