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시작점에서 지가 바람펴놓고 용서해주지 않는 아내를 향해 자비심이 부족하고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고 탓하는 남편부터 시작해서 그런 그로부터 떠나고 싶지만 떠날 수 없는 한 여인의 여태의 생활관에 따른 내적갈등.
그 어린 아이들조차 알아챈 오블론스키가의 혼돈. 시발 존나 감탄하면서 읽었다. 여태 인간의 심리를 이렇게나 철저하게 묘사한 작품이 있었나 싶을 정도야.
문장도 쥰내 세련되고 버릴 문장이 없다... 아직 안나는 언급정도만 나왔는데 어떻게 안나의 불륜을 풀어갈지 궁금하고 기대됨
똘이는 신이다 ㄹㅇ
그 어린 아이들조차 알아챈 오블론스키가의 혼돈. 시발 존나 감탄하면서 읽었다. 여태 인간의 심리를 이렇게나 철저하게 묘사한 작품이 있었나 싶을 정도야.
문장도 쥰내 세련되고 버릴 문장이 없다... 아직 안나는 언급정도만 나왔는데 어떻게 안나의 불륜을 풀어갈지 궁금하고 기대됨
똘이는 신이다 ㄹㅇ
안나 출현하면 광채 번쩍 번쩍
완성된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