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군이고 조종사랑 같이 근무했음.병사 시다바리라 구석에서 몽테뉴의 에세이 읽는데거나하게 취한 조종사 한 명이 와서"야, 몽테뉴는 무슨 몽자냐?""필승!, 어 꿈 몽입니다""알겠다"이러고 5만원 쥐어주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