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전거 여행기 읽는데

언어로 자연에게 말을 걸지만 그것을 뛰어넘지 못하고

독립적이며 통제하기 힘든 그리고 인간 또한 그 안에 있다.

뭐 이런 느낌이 드는데

원래 이 분은 자연같은 존재에 인간을 무력하게 묘사하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