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전거 여행기 읽는데언어로 자연에게 말을 걸지만 그것을 뛰어넘지 못하고독립적이며 통제하기 힘든 그리고 인간 또한 그 안에 있다.뭐 이런 느낌이 드는데원래 이 분은 자연같은 존재에 인간을 무력하게 묘사하시나?
요사스럽다. 곡을 금한다.
공터안에서 를 읽고 그런느낌이 들더라.
인간을 무력하게 표현하는데, 참 칼칼해.
좀 비관적인 허무주의라고 해야하나
라기보단 지극히 현실주의자임. 글을 쓰는 것도 거창한 말 필요 없이 그저 밥벌이를 위해서라고 담담하게 말하고 밥벌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다른 걸 말하는 사람은 모두 사기꾼이라 말했던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