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책을 10권정도 보면서 모든 책에 공통점이길래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모든 책에서 주인공과 초면의 여자와 만났을 때는 존댓말하다가
두번째이후, 즉 구면이 되고나서는 다짜고짜 반말찍찍싸는데
아무 전조대화없이 바로 반말찍찍해서 앞으로 넘겨봐도 영문없이 무턱대고 반말하고 상대방은 거부감이없이 꼬박꼬박 존댓말로 대답해주는데
이건 일본의 문화가 이런건지 아니면 하루키가 여자를 얕잡아보는 면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하루키책을 10권정도 보면서 모든 책에 공통점이길래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모든 책에서 주인공과 초면의 여자와 만났을 때는 존댓말하다가
두번째이후, 즉 구면이 되고나서는 다짜고짜 반말찍찍싸는데
아무 전조대화없이 바로 반말찍찍해서 앞으로 넘겨봐도 영문없이 무턱대고 반말하고 상대방은 거부감이없이 꼬박꼬박 존댓말로 대답해주는데
이건 일본의 문화가 이런건지 아니면 하루키가 여자를 얕잡아보는 면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자연스레 말 놓는 관계들이 많지 않습니까 허허허
자연스러워보이지않아서... 앞선대화를 읽어봐도 급발진임 매번
하루키가 여자를 얕잡아보는게 아니라 남자를 얕잡아보는 것 - dc App
남자는 예의라고는 모르는, 무작정 반말싸재끼는 무례한이라는 건가요?
하루키 비추는 꿀 아르르르르르르르르
반말 찍직 싼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