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kssong1&logNo=222275726583&navType=tl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이게 더 와닿는다.
대체 뭘 얘기 하고싶은건지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다.
어떻게 보면 매니악한 주제로 그들만의 워크숍 하나 열고
그들만의 리그를 보는것 같네.
보편성을 많이 읽어버린 이야기로 뭔갈 날카롭게 꼬집고 포착한것 처럼 말하지만
그 사례의 범위가 매우 미소해서 적분이 전혀 안되는 느낌이네.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서 갑갑하다.
사대부 아니면 못 읽는 글이 과연 '현대' 문학인지 질문을 던지고 싶다.
젊은 작가 중에 있는데 이름은 안 말하겠음.
그래서 요즘 나오는 것보다 근대나 7080소설이 더 좋음
문제의식이 매우 파편화 되어버린걸까? 왜 현시대의 구심점을 못 찾는것 처럼 보일까? 내가 평균에서 많이 벗어난 독자인가?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누구나 이해할 법한 이야기로 독자를 귀기울이게 만들어야 하는게 당대의 문학가들 아닌가?
현대는 시대정신이 없기 때문
작가 너무 궁금한데 그냥 말하면 안됨?
굳이 이름 거론 하면서까지 더큰 악 영향을 주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