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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이게 더 와닿는다. 



대체 뭘 얘기 하고싶은건지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다.


어떻게 보면 매니악한 주제로 그들만의 워크숍 하나 열고


그들만의 리그를 보는것 같네. 


보편성을 많이 읽어버린 이야기로 뭔갈 날카롭게 꼬집고 포착한것 처럼 말하지만 


그 사례의 범위가 매우 미소해서 적분이 전혀 안되는 느낌이네.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서 갑갑하다. 


사대부 아니면 못 읽는 글이 과연 '현대' 문학인지 질문을 던지고 싶다. 


젊은 작가 중에 있는데 이름은 안 말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