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 사람 대부분은 허영과 호기심아닐까? 그게 아니라면 시험공부하는거지... 허영이 부정적인 뉘앙스로 쓰이는데 지적욕망이 더 정확할지도
그런가?
지적 허영이 대체 머임 -.-..
책 읽고 내가 이런걸 알고있다...과시하는거지 주변에 ㅇㅇ
헉 . . . ㄱㅅㄱㅅ ㅠㅠ
과시욕의 일종이군 ㅇㅇ..
책 하나도 안 읽으려는 애들을 병신으로 생각하기는 함
건 좀 맥락이 다른듯
주된 목적까진 아니여도 부정은 못할듯
과시욕까진 아니여도 이런걸 논하고싶다는 강한 욕망은 생김
운동도 과시욕이 있고 게임도 하다보면 그들 세계에선 일정부분 과시욕이 생기잖아. 뭘 하든 조금씩 있는 것 같음. 인간의 본성 같은 거 아닐까 한다. 다만 그 과시욕을 얼마나 품위 있게 표현하느냐에 있지. 어느 정도 적당한 선이라는 게 있으니깐.
책읽는 사람 대부분은 허영과 호기심아닐까? 그게 아니라면 시험공부하는거지... 허영이 부정적인 뉘앙스로 쓰이는데 지적욕망이 더 정확할지도
그런가?
지적 허영이 대체 머임 -.-..
책 읽고 내가 이런걸 알고있다...과시하는거지 주변에 ㅇㅇ
헉 . . . ㄱㅅㄱㅅ ㅠㅠ
과시욕의 일종이군 ㅇㅇ..
책 하나도 안 읽으려는 애들을 병신으로 생각하기는 함
건 좀 맥락이 다른듯
주된 목적까진 아니여도 부정은 못할듯
과시욕까진 아니여도 이런걸 논하고싶다는 강한 욕망은 생김
운동도 과시욕이 있고 게임도 하다보면 그들 세계에선 일정부분 과시욕이 생기잖아. 뭘 하든 조금씩 있는 것 같음. 인간의 본성 같은 거 아닐까 한다. 다만 그 과시욕을 얼마나 품위 있게 표현하느냐에 있지. 어느 정도 적당한 선이라는 게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