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칼라모드로 찍어서 보정안한거
이건 그레이모드로 보정한거 두장다 왜곡 거의 없이 제일 양호하게 찍힌 것들 중에 고른거임
중노동...
아직안익숙하면 350페이지정도되는거 한시간가까이걸림
(찍고+잘못찍은거 삭제하고+잘못잘린거 일일히 맞추고+보정씌우고+파일이름이랑 저장위치 설정+ocr되는 pdf로 내보내기까지)
결과물은 스캐너로 스캔했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딱 카메라로 사진찍어서 자르고 보정한것같음
핸드폰에 넣어서 이북리더기 앱으로 보면 그냥저냥 볼만함 정말 딱 책의 내용만 중요하다 싶으면 추천
이북사는거랑 똑같은 깨끗하고 정렬된 텍스트로 소장하고싶은거면 비추천..
딱 그거 이북 산거 보는 느낌이 아니라 도서관에서 책복사 해온거 보는 느낌
오른쪽면보다 왼쪽면이 왜곡이 심하고생각보다 줄맞춤이 울렁울렁해서 멀미나는 것 같기도
사진이나 그림은 진짜 왜곡잘못잡아서 이상하게 찍히는경우가 다반사고 정말 걍 사진찍은느낌에 색감 구려서 정말 흑백 글만 있는 책 스캔할때만 추천
절판된 책같은걸 파손 없이 이북화 할 수있다는건 큰 장점인듯
생각보다 애매하네...
제품명 뭐임?
샤인울트라
저가형 모델이라서 그런거 아닌가? 나도 저번에 사려고 알아봤는데 그땐 40만원 넘던데
그럴수도 있음 뭐 곡률보정프로그램보다 레이저로 곡률조절해주고 사이드라이트있으면 쫌더 양질의 결과물이 나올것같긴함 근데 여전히 평면스캐너처럼 밀착해서 스캔하는게 아니고 책면과 렌즈 사이가 떨어져서 찍는거인 이상 스캔보다 사진인 느낌은 있을것가튼디 나라면 40만원주고 전모델을 살것같진않고 파괴형을 사겠다
내생각엔 저게 곡률왜곡없이 잘찍힌 사진만 골라온거고 사실 (특히 왼쪽면)은 조금씩 기울어져있고 글자가 파도타기하고 모서리에 검은틈있고 그런게 많음 비율은 저렇게 잘찍힌거 3.5: 하자가조금씩이라도잏는거 6.5정도의느낌 이 비율은 내가 아직 미숙해서그런거일수도있음 40만원짜리라고해도 결과물이 저것보다 더 잘나온다기 보단 저렇게 잘나온 결과물이 이상하게 찍힌것
보다 비율이 높게나오고 컬러사진찍을때 좀 더 좋다는것 정도일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