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바 개틀딱같고 개천박해도인생 실전파 짬바 제대로 보여줘서 재미는 있는데연등 때 아니면 안 보고 그마저도 밤에 수면유도하려고 읽는 느낌임군붕이 폰 받자마자 드러누워 버리니까 진도가 안 나감이런데 전역한다고 휴가때 사 놓은 안나카레리나를 펴 보기나 할까 걱정 됨당장 관물대에 박혀 있는 비닐도 안 깐 놀숲 설국 인간실격 마음 원서는 걍 한숨만 나오고
재미로 읽지말고 다른 동기로도 읽어바
근본문학들 스토리나 알아보자는 마인드도 있긴 해
일본어도 할줄암?
한글의 3분의1 속도로 읽음
그럼 안읽어도댐;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