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추실수
욕망을 파는 가게
애완동물 공동묘지나 사계도 재밌었음
ㄱㅅㄱㅅ
롱워크
애완동물 공동묘지/샤이닝/미저리/단편집은 옥수수밭의 아이들 나온 그 책이랑 스켈레톤크루 하권... 그리고 제목이 기억 안나는데 어쩌다 와이프 죽여놓고 우물인지 어딘지 던져놨는데 그 여자가 자꾸 되살아난 것처럼 암시를 던지는 뭐 그런 소설 있었음. 그것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남.
비추실수
욕망을 파는 가게
애완동물 공동묘지나 사계도 재밌었음
ㄱㅅㄱㅅ
롱워크
ㄱㅅㄱㅅ
애완동물 공동묘지/샤이닝/미저리/단편집은 옥수수밭의 아이들 나온 그 책이랑 스켈레톤크루 하권... 그리고 제목이 기억 안나는데 어쩌다 와이프 죽여놓고 우물인지 어딘지 던져놨는데 그 여자가 자꾸 되살아난 것처럼 암시를 던지는 뭐 그런 소설 있었음. 그것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