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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리스 가 얘기라는 데 포크너 장편 중에도 <사토리스>가 있음.
포크너가 <소리와 분노> 쓰기 전에 쓴 장편이고 <먼지 속의 깃발들> 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는데 출판사에서 퇴짜맞고 제목 고치고 분량도 줄였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