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배송으로 받은 외국도서 하드커버 박스세트가 있는데 박스를 개봉하니깐 하드커버로 된 책등에 누런 가루 같은게 마구 묻어있었음.
근데 딱 책등에만 묻어있고 닦으니까 잘 닦임. (박스에 넣고 먼가 한번 뿌린거 같은 느낌) 내용물에는 아무 이상이 없어서 걍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거 정체 뭔지 아는 사람 있나?
뭐 책 방부제 그런건가?
해외배송으로 받은 외국도서 하드커버 박스세트가 있는데 박스를 개봉하니깐 하드커버로 된 책등에 누런 가루 같은게 마구 묻어있었음.
근데 딱 책등에만 묻어있고 닦으니까 잘 닦임. (박스에 넣고 먼가 한번 뿌린거 같은 느낌) 내용물에는 아무 이상이 없어서 걍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거 정체 뭔지 아는 사람 있나?
뭐 책 방부제 그런건가?
코로나 때문에 소독한 건가?
난 한 번도 그런 적 없었음
책이 중국에서 프린트한거긴 함. 그거땜에 소독가루 뿌린건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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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그냥 하드커버에 다른 컬러 커버 같은게 입혀져있는 형식인데, 비닐로 밀봉된 박스에 하드커버 세트가 들어있는 형태임. 그니깐 제조할때 부터 도서를 박스에 넣고 가루를 뿌리고 비닐로 밀봉했다는 건데.. 그게 뭘 뿌린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