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에 호리키랑 요조랑 반의어같은거 말하면서 노가리까는 파트인데
호리키가 요시코씨와 죄를 저지르고 오겠어라고 말한건 요시코랑 섹스하고 오겠다는 농담임?
"
우리 방 위의 작은 창이 열려 있었고, 그곳으로 방 안이 보였습니다. 전깃불 아래 두 마리 짐승이 있었습니다.
"
요시코가 그 뭔 상인한테 겁탈당했다는데
이때 스토리가
호리키가 먼저 콩가지러 내려감
엉뚱한 콩이 있다며 농담하고는 다시 올라가 요조를 부름
요조가 내려가서 요시코랑 섹스하는 상인을 목격함
혼란이 온 요조는 요시코 안구하고 걍 옥상으로 튐
호리키가 요시코씨를 용서해줘라면서 한마디 하고 감
요조가 꺼이꺼이 울면서 생술조랑 반의어같은거 말하면서 노가리까는 파트인데
호리키가 요시코씨와 죄를 저지르고 오겠어라고 말한건 요시코랑 섹스하고 오겠다는 농담임?
"
우리 방 위의 작은 창이 열려 있었고, 그곳으로 방 안이 보였습니다. 전깃불 아래 두 마리 짐승이 있었습니다.
"
요시코가 그 뭔 상인한테 겁탈당했다는데
이때 스토리가
호리키가 먼저 콩가지러 내려감
엉뚱한 콩이 있다며 농담하고는 다시 올라가 요조를 부름
요조가 내려가서 요시코랑 섹스하는 상인을 목격함
혼란이 온 요조는 요시코 안구하고 걍 옥상으로 튐
호리키가 요시코씨를 용서해줘라면서 한마디 하고 감
요조가 서서 꺼이꺼이 울면서 생술을 땀
요시코가 콩을 들고 올라옴(?????)
"아무 짓도 안 한다고 하고는..."
"알았어. 아무 말도 하지 마. 너는 사람을 의심할 줄 모르니깐. 앉아. 콩 먹자"
이게 윗부분이 요시코고 밑부분이 요조대사임?
근데 보통 콩들고 올라온 사람이 콩 먹자고 저런식으로 이야기함?
요시코가 강간당한건지 아님 뭐 남편이 친구랑 위에서 노가리까는 도중에 스릴있게 불륜을 저지른건지
또 요시코가 수면제를 왜 준비했던거임?
자기 자살할려고? 요조 죽일려고?
아니면 요조가 잠을 못자고 있는게 불쌍해서?
이 파트는 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많음
씹덕 피폐물 오타쿠 판타지라 생각하고 보면 그럭저럭 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