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책들의 도시인듯. 작가라는 소제에 관해서 가장 매력적으로 다룬 책 아닐까 싶다.
작가의 판타지적 이미지도, 이야기도 전부 매력적이었어...나도 책만 보고 먹고살고 싶다.
[일반] 최근에 읽은 책중 가장 재밌던건
열폭(aa123ha1234)
2021-04-18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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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명작이지
근데 뫼어스가 쓴 다른 작품들은 대부분 절판됐더라ㅠ
그래서 저거말곤 다른 걸 못봤다... 항상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작품은 5할의 확률로 절판되드라. 끼에에에에엑